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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권혁부 “내가 SNS에 잘못 쓴 것…정청래 나온 사진은 못봤다”
당시 권 위원장이 기자에게 전한 명함에도 대한민국 노벨재단이사, 한국근우회 자문위원장, 前 방통심의위원회 부위원장, KBS 전이사의 직함이 적혀 있었다. 다음은 8월 10일 저녁 권 위원장과 이번 사진 논란과 관련 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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