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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만난 재외동포 청년 30명…"한국의 뿌리·문화 배운다"
리더로 도약하길" 이철우 지사는 "화랑과 선비, 호국의 정신이 오늘날 청년들에게도 이어지고 있다"며 "경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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